xFone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유선번호를 이용한 스마트폰 통화가 가능합니다.
유선전화에 이동성을 부여하고자 하는 기술은 과거부터 있었습니다. 착신전환에서부터 FMS, FMC로 발전하여 기술을 제공하였습니다.
착신전환 | Call Forwarding
부가서비스 이용료 및 별도의 통화 요금(L-M) 발생, 비용부담 높음

FMS | Fixed Mobile Substitution(유무선대체)
Zone 內 통화요금할인, 유선대체서비스(요금제성격), 타 통신사 가입자 서비스 불가, Zone이탈시 통화 끊김

FMC | Fixed Mobile SubstiConvergence(유무선융합)
언제 어디서나 사내전화 이용, mVoiP 통화품질 및 개인 데이터 사용 이슈는 부담

FMC 2.0 | FMC by xFone
xFone 기술은 FMC mVoIP 통화품질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발명된 새로운 기술입니다.

이제부터 xFone이 어떻게 기업전화에 대한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할 수 있는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전화의 기본 기능은 수신/발신/내선통화/돌려주기입니다. 기존 FMC는 아래의 그림처럼 FMC 서버와 FMC Client(스마트폰 앱)이 mVoIP로 데이터통화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구현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FMC 서비스로도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현이 가능하지만, 무선인터넷 환경의 특성상 mVoIP 통화품질 이슈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부터 xFone으로 구현하는 기업전화의 수신/발신/내선통화/돌려주기를 어떻게 구현하는지에 대해 호처리 Flow와 실제 UI를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 착신전화: 유선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스마트폰에서 당겨받는 경우

- 외부 고객이 사내의 김철수과장의 명함에 있는 유선전화번호(02-310-1004)로 발신
- 사내 IP-PBX는 인입된 호를 서버로 전달해 주고, 서버는 김철수과장의 스마트폰의 앱에게 푸쉬알림 송신
- 김철수 과장은 자신의 걸려온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통화수락을 위해 통화 버튼 터치
- 이때, XFONE 앱은 단말에게 서버로 발신 통화를 요청하고, 단말은 서버 착신번호(02-310-1000)로 발신
- 서버는 Caller와 Callee의 발착신 정보를 모두 알고 있어, 인입호(1번)와 발신호(3번)를 연결하여 통화
- 발신전화: 스마트폰에서 유선번호로 발신하는 경우

- 김철수 과장이 고객에게 자신의 휴대폰 번호가 아닌 사무실의 유선전화번호(02-310-1004)가 표시되도록 전화를 하고자 함. 김과장은 앱을 구동한 후 고객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통화버튼 터치 → 앱은 서버에게 호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
- 동시에 앱은 단말에게 착신전용 번호인 02-310-1000으로 발신을 요청합니다.
- 발착신 측 정보를 가지고 있는 서버는 PBX에게 착신번호인 홍길동 고객에게 발신
- 착신 측인 홍길동의 전화가 울리고 통화를 수락, 서버는 2번의 앱 발신호와 3번의 PBX 발신호를 연결하여 통화
- 내선통화: 내부의 멤버와 내선번호로 통화하는 경우

- 직원A가 앱에서 직원의 내선번호(1004)을 선택하고 통화버튼 터치
- 앱은 먼저 서버에게 통화정보를 보내고, 단말에 착신 전용번호로 발신
- 서버는 직원B의 앱에게 직원A로부터의 착신을 Noti하고, 직원B가 통화버튼을 누르면 2번과 동일하게 Native통화로 서버로 발신
- 서버는 통화정보를 참고하여 직원A와 직원B의 통화를 연결
내선번호는 교환기에서 부여한 가상의 번호체계입니다. 즉, 휴대폰 간 내선번호로 통화한다는 것은 사용자 간에 실제 휴대폰 번호의 노출없이 가상번호로 통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익명통화 플랫폼 구현에 적용 가능합니다.
- 돌려주기: 유선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다른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경우

- 직원A의 유선전화로 착신호 인입
- 직원A가 앱으로 당겨받기를 하였고, 직원B에게 돌려주기가 필요한 상황
- 앱에서 돌려주기 버튼을 터치하고, 서버에게 직원B(1005) 돌려주기 요청
- 서버는 직원B에게 Push 알림, 직원B는 통화연결을 선택하면 Native 통화로 서버 착신 전용번호로 발신
- 서버는 기존의 내선 1004번의 호를 단절, 동시에 1005번으로 호를 재설정
이상과 같이 xFone기술을 이용하면 유선전화에 이동성을 부여하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유선IPT 환경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축할 수 있습니다.
- 기존 환경에 xFone 추가
기존 유선환경에 단순히 xFone 서버만을 추가함으로써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유선전화를 스마트폰으로 대체
필수 유선전화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선전화를 제거한 스마트폰으로 대체
만약 새로운 환경으로 유선전화를 최소화하고 무선전화 만으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 xFone API로 구축
만약 기구축된 유선전화 환경이 있고, UC 또는 기업용 메신저가 있는 경우 xFone API로 연결하여 구축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xFone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용 전화에 대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방법을 살펴 보았습니다. xFone 기술은 공공기관 및 SMB 위주로 기존 FMC 환경을 빠르게 대체하며 확산 진행 중입니다.
기술도입 등 컨설팅 문의는 xfonebiz@naver.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